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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한파와 폭설 예상, 각별히 시설물 관리 주의
기사입력  2014/12/15 [01:10] 최종편집    뷰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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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한파와 폭설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내일(15일)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큰 눈이 쏟아지고 뒤이어 올겨울 최강의 한파가 몰려온다.

 

또한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로 인해 한강은 유속이 느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얼어붙기 시작했다.

 

아직 공식 결빙 관측으론 기록되지 않았지만, 한강의 강가는 아침마다 살얼음이 뻗쳤다 줄었다를 반복하고 있고, 주변 물기는 모두 꽁꽁 얼었다.

 

오늘 철원의 수은주를 올겨울 가장 추운 영하 15.3도까지 끌어내린 한파는 일시적으로 주춤하겠지만, 내일부턴 폭설이 예상된다.

 

내일 낮부터 중부지방부터 눈 또는 비가 시작돼 모레 새벽엔 전국 곳곳에 꽤 많은 눈이 쌓이겠다.

 

대설 예비특보까지 내려진 중부 내륙지방엔 최고 20cm 이상의 폭설도 예보됐다.

 

눈이 그치면 다시 칼바람이 불기 시작해, 수요일 목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곳곳에 올겨울 최강 한파가 온다.

 

특히 이미 큰 눈이 쌓인 충남과 호남은 수요일까지 계속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뷰티뉴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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